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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년 시니어기자단_2호(황인자 기자)
작성자 김선미 작성일 2021.09.13 조회수 305
첨부파일 (첨부없음)
“가장 두려운 병, 조기검사로 적극 예방”

삶을 영위하는 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예기치 못한 크고 작은 병들이 올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치매와 중풍은 너무나도 무섭고 피하고 싶은 병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조기발견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 간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 싶다.

강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병, 치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치매안심센터가 알려준 치매의 조기진단법과 증상, 예방법 등을 소개한다.

치매의 각 단계별 증상은 다음과 같다.

1. 치매 단계별 증상은 초기, 중기, 말기로 구분된다.
2. 초기 치매의 특징은 기억력 감퇴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3. 중기에는 돈 계산이 서툴어지기 시작하며 익숙한 장소에서도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4. 말기 치매의 단계에서는 대부분의 기억을 상실한다. 예로 가까운 사람도 잘 알아보지 못하고 판단도 지시도 따르지 못한다. 대소변 등 모든 기능을 잃는다.

치매 증상이 오기 전 미리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을 소개한다.

1. 하루 세끼식사 챙겨먹기.
2. 취미생활과 운동하기.
3.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기.
4. 치매예방 체조하기.
5. 복지관, 경로당에 가서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고 친구 사귀기.
6.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치매 조기검사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만 60세 이상은 조기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기자는 취재를 하면서 귀찮더라도 조기 검사를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이 병을 피해갈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두려워하지말고 적극적인 노력으로 치매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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